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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병원 부원장과 식품회사의 경영자를 지내면서 “식품은 생명이다”라는 가치관이 제 마음 속 깊이 새겨졌습니다. 그러나 이익을 추구하는 치열한 시장경쟁에서 그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이 드문 것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쩔수 없는 거대한 골리앗같은 모순과 문제점에 돌은 던지기는 쉬워도 그 골리앗에 맞서려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이일을 통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좋은 식품을 공급할 수는 없을까?” 하고 수년간 심사숙고 하였으며 그 대안은 원가의 상한선을 깨뜨리는 원가혁명과 중간유통 혁신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농산물의 불합리한 가격은 중간유통과정을 거치면서 부풀려지는 것에도 주요 원인이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중간 유통이 없는 소비자 직거래 시스템은 중간 유통에 들어갈 비용을 보다 좋은 생식원료에 투자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한편 그만큼 가격도 낮추어지게 되며 따라서 품질좋은 프리미엄생식을 평균 40%나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므로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경감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15년이 넘도록 우리 몸을 살리는 식사로서 좋은 생식만을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서 저희는 이 일이 비록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명”임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좋은 식품을 공급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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