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효소
스프라우트 생식

새싹의 영양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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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씨앗 속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고 그 에너지가 싹을 틔우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다 자란 식물에 비해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몸에 좋은 성분이 4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새싹에는 생채 내에서 효소의 역할을 분담할 수 있는 외래 효소는 물론 산화방지 역할을 하는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B의 경우 그 함유량이 발아한지 3-6일 사이에 3-15배 증가하고 발아 후 5-10일 된 싹은 최고의 영양소를 가진다고 하니 새싹은 생명력이 넘치는 영양 덩어리인 셈입니다.








새싹의 힘은 찰스 프랭클린 슈나벨(Charles Franklin Shnabel)이라는 과학자에 의해 최초로 밝혀졌다. 슈나벨은 1928년에 계란의 생산량을 증대시키고 닭의 폐사율을 낮추기 위한 ‘조혈(造血) 물질’을 찾고 있었다. 당시 식물의 엽록소가 동물 혈액중의 산소운반 물질인 헤모글로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는 것이 밝혀지자, 슈나벨은 “식물의 녹색잎이 가장 좋은 조혈물질일지 모른다”면서 녹색잎에 대한 연구에 매달렸다.
슈나벨은 실험 도중 밀의 새싹을 닭에게 먹여보았다. 사료에 새싹을 10%밖에 섞지 않았는데도 겨울철 계란의 생산량이 평균 38%에서 94%까지 증대한 것이다.
새싹을 먹인 닭들이 생산한 계란은 껍질도 단단했고, 그 계란에서 부화된 병아리들 또한 매우 건강했다. 게다가 닭의 폐사율도 현저히 줄어들었다. 슈나벨은 깜짝 놀라 닭을 해부해 보았다. 식물의 새싹을 먹인 닭의 간은 짙은 마호가니 색에 표면은 거울처럼 빛났다. 그러나 알팔파를 먹인 닭은 연한 황갈색이었다. 좋은 풀을 먹여주었더니 간의 색깔이 좋아진 것이다. 슈나벨은 자신이 새싹을 직접 먹어보는 한편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권유하면서 새싹의 놀라운 힘을 확인하게 되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식물에서 새싹이 나와 자라는 시점에는 비타민, 단백질, 엽록소 등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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