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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18 17:31
[디톡스식품]독으로 먹을 거리를 기르다
 글쓴이 : 자료실
조회 : 14,870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과학자들이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전쟁터에서 쓰이던 신경가스가 작물에 해가 되는 벌레들을 잡는데 쓰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 이후 농업은 화학 살충제에 더욱 의존하게 되었다. 문제는 반복되는 살충제에 대해 해충들도 내성을 갖게 되었고 따라서 농부들은 더 독한 살충제를 더 많이 더 자주 뿌리게 되었다.

그리하여 매년 거의 300만톤의 농약이 지구상에 뿌려지고 있다. 이 뿌려진 농약은 논밭에만 머물러 있지 않는다. 거기서 탈출해 생태 환경 속으로 숨어든다. 증발해서 제트 기류 속으로 스며들었다가 비와 눈에 섞여 다시 지상으로 떨어진다.
 
다시 지하수 저수지 우물 등에 닿는다. 호수와 강 바다까지 닿는다. 동물과 인간의 몸안에 축적되는 것은 물론이다. 강과 바다에 흘러들어간 농약은 돌고래, 그 외의 수천가지 수중 생물의 면역체계를 약하시킨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해안에 떠밀려온 범고래떼는 폴리염화페닐(PCB)에 심하게 중독되어 있어서 그 몸뚱이 자체가 독성 폐기물로 간주되어야 할 정도이었다. 그 범고래 새끼들은 독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어미의 젖을 먹고 죽어 갔다.
 
미국에서만 매년 6700만 마리의 새들이 농약으로 죽어간다. 아침마다 지지배배 노래를 들려주던 새들이 사라져 가는 것이다. 레리첼 카슨의 ‘침묵의 봄’에서 예언했던 것들이 다른 여러곳에서 현실로 나
 
 
 '제인 구달의 ‘희망의 밥상’
 
새싹생식 스프라우트생식의 친환경 중심의 원료는
우리 몸안에 축적된 노폐물 배출과 디톡스를 도와주므로 
건강하게 할 뿐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우리의 환경도 아름답고
 깨끗하게 하므로 우리와 우리 후손의 삶을 풍성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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